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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지난해 11월 배우 정우성을 모델로 한 광고를 선보였다. 1차 광고의 속편인 이번 광고에서는 동부건설이 생각하는 철학을 구체적으로 표현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하나의 건물이 아닌 한폭의 작품이 돼야 한다, 단지 멋진 조경이 아닌 스스로 자연이 돼야 한다, 첨단기술은 연구실이 아닌 당신의 거실에 있어야 한다는 문구로 센트레빌이 추구하는 프리미엄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설명했다.
센트레빌은 2001년 만든 동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로 지역의 고유한 가치를 가진 아파트를 설계하고자 한다. 그동안 서울 대치동과 논현동, 반포동, 경기 과천시 등 수도권 주요지역에서 주택사업을 전개했다. 올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평가에서 21위에 올라 지난해 36위 대비 15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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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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