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가을을 포근하게 감싸줄 'Fall in fleec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컬럼비아





'Fall in fleece' 캠페인은 가을의 시작과 끝을 컬럼비아의 다양한 플리스 제품으로 함께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도시와 도시 근교에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브랜드 전속 모델인 배우 남주혁이 자전거 및 스케이트보드를 타거나 차박 캠핑을 떠난 모습을 담은 가을 라이프스타일의 화보와 영상으로 감각적인 캠페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컬럼비아는 'Fall in fleece' 캠페인을 맞아 캐주얼한 무드의 후드형 플리스부터 유니크한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쉘파 재킷 등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의 플리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신발, 팬츠, 가방 등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시켜줄 다양한 패션 아이템도 출시한다. 


한편 'Fall in fleece' 캠페인 제품은 공식 온라인 몰과 가로수길 직영점 및 스타필드 하남고양점 등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캠페인 화보 및 영상은 8월 14일부터 컬럼비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