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전시 '뚜벅뚜벅'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0.8.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부실회계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했다.

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오후 1시30분쯤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했다.

윤 의원이 정의연 부실회계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는 건 수사 시작 후 약 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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