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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늘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시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오전 0시 대비 22명 늘어난 1757명이다.
신규 확진자 22명은 해외접촉 관련 1명,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3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5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4명, 기타 6명, 경로 확인 중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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