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는 이번 광고 모델 발탁을 통해 보이그룹 중심이었던 교복광고 모델 시장에 차별화된 이미지로 신선함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 광고 모델과 함께 교복의 기능성을 강조한 브랜드 콘셉트를 바탕으로 편안하면서도 활동성이 돋보이는 교복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스쿨룩스 전략실 김율 실장은 "도아, 레나, 지원이 가지고 있는 산뜻하고 신선한 매력이 스쿨룩스가 지향하고 있는 트렌디함과 색다른 즐거움을 추구하는 Z세대의 감성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스쿨룩스는 새 모델들과의 최상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아, 레나, 지원은 8월 2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한 브랜드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스쿨룩스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