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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은평구는 15일 관내 7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78번 확진자는 구산동 거주자로 지난 13일 발열과 몸살 등 증상이 나타나 이튿날인 14일 은평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78번 확진자는 전날(14일) 확진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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