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역대 최장기간인 54일 간의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찾아온 16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파란하늘이 먹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0.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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