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역대 최장기간인 54일 동안 이어진 중부지방 장마가 마침표를 찍은 16일 오후 서울 63아트에서 바라본 서울하늘에 파란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 6월 24일부터 시작된 중부지방 장마가 16일 종료되겠다고 밝혔다. 54일 동안 이어진 이번 장마는 1973년 기상청 통계 이후 최장기간으로 나타났다. 2020.8.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상청은 지난 6월 24일부터 시작된 중부지방 장마가 16일 종료되겠다고 밝혔다. 54일 동안 이어진 이번 장마는 1973년 기상청 통계 이후 최장기간으로 나타났다. 2020.8.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