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구래현이 16일 경기도 포천 대유몽베르CC에서 열린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파이널라운드 1번홀에서 캐디와 함께 그린을 살피고 있다. (KLPGA 제공) 2020.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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