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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발병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펼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낮 12시 기준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24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낮 12시 59명에 비해 190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2020.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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