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기록적인 호우로 전면 통제됐던 서울 한강공원 11곳이 모두 다시 문을 열었다.

서울과 경기지역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된 첫날인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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