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가 17일 새벽 5시부터 여름휴가철을 맞아 바다 선상낚시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천 중구 연안부두, 남항 선착장, 옹진군 진두항 선착장에서 동시에 ‘안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바다낚시를 즐기는 국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도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음주운항 및 선내 음주근절 ▲해양안전법령 준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실시했다.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2020.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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