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이 천안에 위치한 이봉원 짬뽕집을 방문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캡처
방송인 이봉원이 운영하는 짬봉집에 관심이 모아진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최양락이 이봉원의 짬뽕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봉원은 짬뽕집에서 요리, 메뉴 개발 등 모든 것을 직접 도맡아 운영하고 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방송인 팽현숙과 장도연은 "맛집으로 소문이 난 곳이다" "정말 맛있다"며 극찬했다.

갑작스러운 이봉원의 등장에 아내 박미선은 "우리가 주말 부부다"라며 "나도 사실 이봉원을 오랜만에 본다. 건강히 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봉원은 2018년 천안에 짬뽕집을 개업했다. 가게 이름은 '이봉원의 봉짬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