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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동작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작구에 따르면 60대인 86번 확진자가 지난 16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강남구 소재 기업 관련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86번 확진자는 지난 13일부터 근육통 등 증상을 보였다. 구는 함께사는 가족 3명을 대상으로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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