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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재방송된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임홍식 셰프가 꽈배기 달인을 만나 비법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홍식 셰프는 달인의 가게에 대해 "은둔식달 하면서 여러 군데 꽈배기를 먹어봤다. 근데 이집은 역대급이다"라고 말했다.
가게로 이동한 임 셰프는 꽈배기를 먹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하는 게 이게 진짜 발효"라며 "이건 기계로 할 수 없다. 육안으로, 감각으로 해야 한다. 엄청난 내공이 있어야 한다"고 극찬했다.
이어 "반죽에 들어가는 재료가 다르다. 밀가루만 가지고는 이렇게 안 된다"며 "끝 맛이 감칠맛이 난다. 곡물, 옥수수라든가 감자라든가 탄수화물의 질감이 느껴진다"라고 평가했다.
임 셰프는 정체를 드러내고 달인에게 비법을 물었다. 달인은 "직장생활을 하다가 내 장사를 해보고 싶었다. 때마침 아파트에 꽈배기를 하는 분이 들어왔다. 너무 맛있어서 열 번 정도 쫓아가서 배우고 싶다고 했다"고 전했다.
달인은 반죽 재료를 공개하며 "위에 깔려 있는 건 근대다. 감자, 노란 건 단호박이다. 밑에 깔려 있는 건 누룽지다. 향이 뱄으니까 근대는 떼어낸다. 근대가 들어가 있으면 반죽할 때 질겨질 수 있어 웬만하면 다 벗겨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인은 재료들에 밀가루와 찹쌀, 옥수수가루를 넣어 반죽 후 숙성했다.
임 셰프는 숙성을 거친 달인표 반죽에 "거미줄 같이 됐다. 숙성이 잘 된 표본이다"라며 감탄했다. 달인은 "성형을 할 때 손으로 반죽을 죽인다. 다시 2차 숙성해야 한다"라고 부연했다.
임 셰프는 정체를 드러내고 달인에게 비법을 물었다. 달인은 "직장생활을 하다가 내 장사를 해보고 싶었다. 때마침 아파트에 꽈배기를 하는 분이 들어왔다. 너무 맛있어서 열 번 정도 쫓아가서 배우고 싶다고 했다"고 전했다.
달인은 반죽 재료를 공개하며 "위에 깔려 있는 건 근대다. 감자, 노란 건 단호박이다. 밑에 깔려 있는 건 누룽지다. 향이 뱄으니까 근대는 떼어낸다. 근대가 들어가 있으면 반죽할 때 질겨질 수 있어 웬만하면 다 벗겨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인은 재료들에 밀가루와 찹쌀, 옥수수가루를 넣어 반죽 후 숙성했다.
임 셰프는 숙성을 거친 달인표 반죽에 "거미줄 같이 됐다. 숙성이 잘 된 표본이다"라며 감탄했다. 달인은 "성형을 할 때 손으로 반죽을 죽인다. 다시 2차 숙성해야 한다"라고 부연했다.
끝으로 임 셰프는 "기술과 시간과 노력이 한 곳으로 집중한 것을 맛봤다"며 "뜨거운 모래에 손을 단련하는 무술의 고수같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달인의 가게는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시장에 위치해 있으며 상호명은 '만두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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