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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6억으로, 전년동기(영업적자 9억) 대비 25억 상승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한 면역력 이슈와 모델 BTS효과 등으로 레모나의 매출이 크게 상승했고 함께 셀프 메디케이션 확대 흐름에 따라 콜라겐 시장의 꾸준한 성장으로 결콜라겐의 매출 상승, 태반 일반의약품 자하생력의 성장 등이 실적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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