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성북구의 구립보건소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자녀와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의료진과 대화하고 있다./뉴스1 민경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자 마스크 관련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18일 오후 2시30분 현재 웰크론은 전 거래일보다 23.59%(1380원) 오른 7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모나리자 16.18%, 오공 9.84%, 레몬 8.24% 등도 상승세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까지 나흘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특히 교회, 카페, 식당, 시장,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코로나19 감염은 지역사회로 점차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