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18일 오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 외암마을을 방문, 물레방아를 비롯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아산 외암마을은 양반주택과 초가 등 옛집이 잘 보존되어 있어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재 제236호로 지정되어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 장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문화재에 응급조치를 시행 중이며 신속하게 원상복구할 계획이다. (문화재청 제공)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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