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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지하도 내부가 일부 소실되고, 1톤 트럭이 전소됐다. 불은 지하차도 내 1톤 트럭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약 1시간 20분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지하차도 내 양방향 도로를 차단 한 후 장비 12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약 1시간 20분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지하차도 내 양방향 도로를 차단 한 후 장비 12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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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