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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이날 0시부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교회에 대해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그 외의 모임과 활동은 금지하기로 했다. 2020.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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