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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이날 오후 8시 성북동 여행자극장에서 공연 예정인 연극 ‘짬뽕’을 앞두고 있던 서성종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짬뽕’은 공연을 중단 및 취소했으며 공연 관계자들도 전원 자가 격리,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짬뽕’ 측은 이날 SNS에 “금일부터 공연을 진행하려 했으나 출연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으로써 부득이하게 공연 중단 및 취소를 하게 됐다. 예매하신 티켓은 100% 환불 예정“이라며 ”공연을 기대하고 예매한 분들게 아쉬움과 불편을 끼쳐드려 깊은 사과허동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서성종과 같은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던 김원해와 허동원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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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