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 송파구 20일 1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156~169번) 정보를 공개했다.
송파구에 따르면 158, 163번 확진자는 사랑제일교회 감염 확진자로 확인됐다. 166번 확진자는 최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감염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마천동 4명, 방이동 3명, 가락동 2명, 문정동 1명, 장지동 1명, 송파동 1명, 석촌동 1명, 풍납동 1명 등이다.
송파구는 현재 이들의 이동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송파구에 따르면 158, 163번 확진자는 사랑제일교회 감염 확진자로 확인됐다. 166번 확진자는 최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감염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마천동 4명, 방이동 3명, 가락동 2명, 문정동 1명, 장지동 1명, 송파동 1명, 석촌동 1명, 풍납동 1명 등이다.
송파구는 현재 이들의 이동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