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시 공무원이 교회연합 동아리의 성경공부 모임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1차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시 공무원이 교회연합 동아리의 성경공부 모임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1차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시 공무원은 15일부터 17일까지 80여명이 참석한 성경공부 모임에서 활동했다.


그는 지난 19일 오후 4시20분쯤 서울시청 공무원 최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본청 전체를 폐쇄시키고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