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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추가됐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70대 환자가 지난달 16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를 받던 중 전날 사망했다.
이로써 서울 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1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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