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에서 교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0.8.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