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사랑제일교회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의 첨탑이 보인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20일 18시 기준으로 총 3415명을 검사했고, 이중 확진자는 총 739명"이라고 밝혔다. 2020.8.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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