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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은 충북 청주시 오송읍 봉산리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B1블록에 조성하는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을 이달 27일 분양한다.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은 지하 2층~최고 25층 아파트 18개동 총 15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 전용면적 59㎡ 단일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은 일정기간 거주 후 분양전환이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다. 8년간 거주하면서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분양 전까지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와 재산세 등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청약통장 유무∙주택 소유 여부∙소득 수준 등 제한 없이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최근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청주에서 전매제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상품이다.
견본주택 방문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후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반드시 예약 과정을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328만여㎡ 부지에 첨단과학산업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개발되는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들어선다.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는 인근 오송생명과학단지∙오창제2산업단지∙충주산업단지 등과의 연계를 통해 국내 생명과학 산업 메카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
행정수도 이전 이슈에 따른 기대가 높다.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와 닿은 오송역은 KTX와 SRT가 모두 지나는 역으로 수도권에서 세종시로 이동할 때 거쳐가는 교통 거점이다. 최근 행정수도 이전지로 세종시가 유력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역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은 바이오폴리스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도보거리 내 오송역을 통해 서울역∙광주 송정역∙동대구역∙부산역 등 전국 주요도시로의 이동이 쉽다. 오송-세종 간선급행버스(BRT)를 비롯해 서울–세종고속도로∙평택–오송 고속철도 복복선화∙오송연결선∙충북선 고속화사업 등 굵직한 교통호재도 예정돼 있다.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은 역세권개발지구의 각종 생활 인프라 역시 가깝다. 오송역 인근 일대에 상업∙업무∙유통∙주거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오송역세권개발사업이 추진 중으로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은 지하 2층~최고 25층 아파트 18개동 총 15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 전용면적 59㎡ 단일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은 일정기간 거주 후 분양전환이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다. 8년간 거주하면서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분양 전까지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와 재산세 등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청약통장 유무∙주택 소유 여부∙소득 수준 등 제한 없이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최근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청주에서 전매제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상품이다.
견본주택 방문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후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반드시 예약 과정을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328만여㎡ 부지에 첨단과학산업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개발되는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들어선다.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는 인근 오송생명과학단지∙오창제2산업단지∙충주산업단지 등과의 연계를 통해 국내 생명과학 산업 메카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
행정수도 이전 이슈에 따른 기대가 높다.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와 닿은 오송역은 KTX와 SRT가 모두 지나는 역으로 수도권에서 세종시로 이동할 때 거쳐가는 교통 거점이다. 최근 행정수도 이전지로 세종시가 유력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역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은 바이오폴리스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도보거리 내 오송역을 통해 서울역∙광주 송정역∙동대구역∙부산역 등 전국 주요도시로의 이동이 쉽다. 오송-세종 간선급행버스(BRT)를 비롯해 서울–세종고속도로∙평택–오송 고속철도 복복선화∙오송연결선∙충북선 고속화사업 등 굵직한 교통호재도 예정돼 있다.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은 역세권개발지구의 각종 생활 인프라 역시 가깝다. 오송역 인근 일대에 상업∙업무∙유통∙주거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오송역세권개발사업이 추진 중으로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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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