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마스크를 쓴 행인들이 러시아 모스크바 중심가를 걷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러시아는 자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870명이 새로 확인됐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 코로나19 대책본부는 지난 24시간동안 4870명의 감염이 확인되고 90명이 코로나19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내 누적 확진자 수 세계 4위 수준인 94만6976명에 이르렀으며, 누적 사망자는 1만6189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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