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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등장해 캠핑을 즐겼다. 이날 하지원은 등장하자마자 밝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웃음과 함께 등장한 하지원은 성동일, 김희원과 인사를 나눴다.
하지원은 '리액션 부자'다운 모습으로 멤버들을 웃음 짓게 했다. 여진구가 하지원에게 어떤 그릇을 꺼낼지 묻자 하지원은 "옆에 더 큰 걸로"라고 말하며 크게 웃었다.
하지원은 직접 점심 식사를 준비해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성동일이 하지원이 사온 톳 김밥과 함께 먹을 라면을 끓이려 하자 하지원은 오이지를 준비해왔다며 병을 꺼냈다. 하지원은 오이지에 물을 부어 국처럼 먹으면 된다고 말했고, 하지원의 준비성에 성동일은 감탄했다.
하지원은 직접 점심 식사를 준비해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성동일이 하지원이 사온 톳 김밥과 함께 먹을 라면을 끓이려 하자 하지원은 오이지를 준비해왔다며 병을 꺼냈다. 하지원은 오이지에 물을 부어 국처럼 먹으면 된다고 말했고, 하지원의 준비성에 성동일은 감탄했다.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마흔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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