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초등학생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22일 오후 구청광장에서 인천부평구청 공무원들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는 모습./사진=뉴스1
춘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미성년자 확진자가 나왔다.

23일 춘천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코로나19에 확진된 18번 환자의 자녀 2명이 23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자녀 2명은 남부초교 5학년과 2학년생이다. 이에 이들 학생 2명은 강원대병원에 입원 격리된다.

방영당국은 이동 동선 확인과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해당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