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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주시청에 따르면 전북66번째(남,20대,전주) 확진자의 이동 경로에 기쁨조음악홀이 포함됐다.
확진자는 지난 18일과 19일 중화산동 기쁨조음악홀에 다녀갔다. 종사자는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소독은 완료된 상태다.
전주시청 관계자는 “같은 날짜, 시간대 음악홀방문자는 보건소 문의와 덕진선별진료소, 화산체육관선별진료소 검사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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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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