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의 일부 출입문이 폐쇄, 동관 출입문으로 일원화 돼 있다.

서울아산병원에서는 21일 밤 이비인후과 병동 근무 간호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확진자 근무 병동을 임시 폐쇄, 방역조치 후 22일 오후 3시 운영을 재개했다. 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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