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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김완선과 써니가 인턴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써니는 "10년 정도 숙소 생활을 하다 보니 집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써니는 "처음 독립할 때 발품을 많이 팔았다. 집을 20채 넘게 봤다"며 "이사해서 인테리어도 내가 직접 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사연 제보자인 세 딸과 어머니는 이들이 함께 살 타운하우스나 단독주택을 구한다고 요청, 써니는 "딸 셋 중 막내에 여자들만 사는 숙소 생활을 했었다"며 "화장실과 공간 분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라고 포인트를 짚었다.
이어 사연 제보자인 세 딸과 어머니는 이들이 함께 살 타운하우스나 단독주택을 구한다고 요청, 써니는 "딸 셋 중 막내에 여자들만 사는 숙소 생활을 했었다"며 "화장실과 공간 분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라고 포인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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