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대학원생이 확진 판정을 받은 연세대 공학원에서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연세대는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대학원생 A씨와 밀접 접촉한 17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연세대 공학원에 재학 중인 A씨는 22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튿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세대는 A씨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공학원과 제2공학관 건물 전체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더불어 예방적 차원에서 제1, 3, 4공학관에서도 방역 작업을 시행했다.
더불어 연세대는 확진자가 방문한 연구실 및 해당 연구실과 공조기를 공유하는 일부 공간에 대해 이날 자정까지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