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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좌석 한 칸 띄어앉기를 시행한다"고 덧붙인 제작사는 "'킹키부츠'를 사랑해주시고 함께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관객, 배우, 스태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공연 중단 기간 동안 방역 및 예방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여 더욱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따라서 기존 예매 건은 각 예매처를 통해 일괄 취소될 예정이다. 또 28일 이후 공연은 좌석 한 칸 띄어앉기 배치도가 적용된 후 재오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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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