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입구 앞에 외부인 출입을 금하는 문구가 붙어있다.

KB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서울시 행정명령(10인 이상 집회 금지 명령)에 따라 업무로 인한 방문객 외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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