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환율은 1187~1188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됐다.©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6일 1187~118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7.29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중 무역합의 유지에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되고 유로화가 독일의 양호한 경제지표 결과로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며 “환율은 달러약세와 위험회피성향 완화에 소폭 하락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