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국의사 총파업 첫날인 26일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정부의 이과대학 정원확대 정책 등에 반대하며 이날부터 사흘간 집단휴진에 돌입했다. 2020.8.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보건복지부는 26일 낮 12시 기준으로 집계한 제2차 집단휴진 관련 의원급 의료기관의 휴진율이 10.8%라고 밝혔다.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3만2787개소 중 3459개소가 집단휴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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