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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지난 2018년 12월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조수애는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JTBC에 사의를 표했다.
이러한 두 사람의 언팔로우 및 사진 삭제를 놓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무성한 추측만 더해지는 가운데 아직까지 두 사람은 이렇다 할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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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