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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막내 아들 시안이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폭풍성장한 시안이와 영탁의 훈훈한 미모가 단연 눈길을 끈다.
F4는 이동국과 협조 후, 5남매들 몰래 이동국의 집을 방문할 계획을 세웠다. 5남매는 다른 방송 촬영으로 알고, 거실에 모여 이동국과 대화를 나눴다. 그때,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 시안이 "영탁 삼촌 보고 싶다"고 외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영탁의 팬이었던 시안이는 누나들과 함께 영탁의 '찐이야' 무대를 보며 함께 춤을 추기도.
이후 시안이는 초인종 소리에 달려 나갔고, 영탁을 보고 굳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시안이는 영탁임을 확인하고, 와락 품에 안기며 기쁨을 만끽했다. 영탁은 집 안으로 들어가 5남매와 정식으로 인사했고, 5남매는 혼비백산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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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