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디포스
앤디포스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분자 진단키트 ND Influenza A/B Detection Kit(앤디인플루엔자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23분 기준 앤디포스는 전 거래일보다 17.56%(790원) 상승한 5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디포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점차 늘고 있는 상황에서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환자를 정확하게 구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인플루엔자 진단 키트 수출허가를 통해 지난 7월 개발에 성공해 식약처 수출허가 진행 중인 코로나19-인플루엔자 동시 진단 융합형 키트의 품질도 미리 인정받은 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