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법무부가 차장·부장검사 등 검찰 중간간부와 평검사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진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검찰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는 국무회의를 통과한 검찰 직제개편안이 반영돼 검찰 조직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 법무부는 앞서 24일 열린 검찰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통해 검찰 직제 개편으로 인한 업무 조정 상황을 감안하면서 형사·공판부 출신 검사와 여성, 공인전문 검사를 우대하는 기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2020.8.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