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9개 구청으로 전달된 비상식량세트(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제공)/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서울시내 9개 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위한 비상식량세트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수도권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자가격리자가 급증한 종로구·용산구·중구·중랑구·은평구·서대문구·동작구·관악구·강남구 9개 구청에 총 980세트가 전달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