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29일 송파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42~251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이 중 2명은 28일, 8명은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가된 10명 중 244번 확진자만 감염경로를 확인중이며 나머지는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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