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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민석,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사극에 많이 출연했던 배우 최수종과 함께 격동의 시대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오프닝은 부석사 무량수전에서 열었다. 멤버들은 이날의 누가 게스트로 나올지 궁금해 했고, 최수종이 소개되자 탄성을 질렀다.
최수종의 등장에 전현무는 “진짜 동안이시다”라고 칭찬을 건넸다. 이에 유병재는 “예전에 최수종 선배님이 이만기 선배님을 보고 ‘만기야’라고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회상했다.
이에 최수종은 “만기는 나보다 1세 어리다”라고 나이를 밝혔다. 최수종은 62년생, 이만기는 63년생이다.
나아가 최수종은 "만기랑 한 살 차이, (최)양락이와 친구"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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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