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를 위한 '트렌디한 컬러가 매력 가디건'은 딥 그린 색상에 소매와 허리 부분에 오렌지, 머스타드 색상으로 포인트 배색을 준 가디건이다. 가슴과 뒷판에는 귀여운 캐릭터와 문구의 컬러 아트웍을 더해 경쾌한 느낌을 준다. 여아를 위한 '라벤더 가디건'은 세련된 퍼플 컬러와 가슴의 꽃 패치가 사랑스러운 아이템이다. 신축성 있는 니트 소재로 아이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며 원피스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코디가 완성된다.
'동백이 점퍼'는 부드럽고 가벼운 패딩 퀼팅 점퍼로 간절기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플라워 프린트와 그래픽이 포인트로 남아, 여아 모두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으며, 140 사이즈까지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아를 위한 '소피아 트렌치 코트'는 얇은 패딩 처리가 되어 있는 간절기 코트로, 러블리한 핑크 컬러와 A라인 핏이 입었을 때 더욱 사랑스럽다. 또한 카라에 셔링이 잡혀 있고 안감에도 플라워 프린트를 넣어 더욱 고급스럽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이번 아우터 컬렉션은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통해 알로앤루와 알퐁소만의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로투세븐의 아우터와 함께 다가오는 가을을 미리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