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시는 지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중대고비를 맞으면서 일주일 간 사실상 거의 모든 점포 '셧다운'을 강제하는 특단의 대책을 꺼내들었다.
특히 셧다운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포장마차·거리가게·푸드트럭 등 모든 점포의 운영을 원천 봉쇄하는 강력한 대책을 내놨다. 2020.8.3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