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노원구청에 따르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4명은 상계5동 벧엘교회와 연관이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 노원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31일 노원구청에 따르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은 상계5동 벧엘교회와 연관이 있다.

구는 "지난 17~26일 교회를 출입하거나 교회 관계자와 접촉한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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