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수도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31일 서울 동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무실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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