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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검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검찰이 관리 중인 코로나19 관련 범죄 사범은 총 530명이다.
감염병예방법 위반 403명,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 87명, 공무상비밀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40명 등이 해당된다.
감염병예방법 위반에는 집합제한명령 위반, 역학조사 방해, 격리조치 위반 등이 포함된다.
감염병예방법 위반에는 집합제한명령 위반, 역학조사 방해, 격리조치 위반 등이 포함된다.
대검찰청은 지난 8월25일 방역당국의 조치를 거부하고 악의적으로 방해한 중대 방역저해 사범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대처할 것을 일선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 방역당국의 집합금지명령을 위반한 경우 주최자 및 적극 가담자에 대해 정식재판을 청구, 법정 최고형을 구형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5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만182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5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만18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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